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해지 방법|받아 둔 무료 게임은 어떻게 되나
PS 플러스에서 가장 오해가 많은 부분이 월간 무료 게임입니다. 매달 받아 둔 게임이 내 것이 된 줄 알고 해지했다가, 전부 실행이 안 돼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아 둔 게임은 구독 중에만 플레이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소장이 아닙니다.
해지 경로
콘솔(PS5·PS4)
- 설정 > 사용자 및 계정
- 계정 > 결제 및 구독
- 구독 항목에서 PlayStation Plus 선택
- 자동 갱신 해제
웹
- PlayStation 공식 사이트 로그인
- 계정 관리 > 결제 및 구독
- 구독 목록에서 PS Plus 선택
- 자동 갱신 끄기
PS 플러스도 닌텐도와 마찬가지로 자동 갱신을 끄는 방식입니다. 이미 결제한 기간은 그대로 쓰고 다음 갱신이 안 됩니다.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해지 후 게임과 세이브
| 구분 | 해지 후 |
|---|---|
| 월간 무료 게임 | 플레이 불가 (라이브러리에는 남음) |
| 게임 카탈로그 게임 | 플레이 불가 |
| 직접 구매한 게임 | 그대로 플레이 가능 |
| 온라인 멀티플레이 | 중단 |
| 클라우드 세이브 | 업로드 중단, 일정 기간 후 삭제 가능 |
| 본체 세이브 | 유지 |
다시 구독하면 라이브러리의 게임이 되살아납니다. 그래서 완전히 잃는 건 아니고, 구독을 쉬는 동안만 못 하는 구조입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본체에 세이브가 없고 클라우드에만 있다면, 해지 전에 본체로 내려받아 두세요.
체크리스트
선결제 기간이 남아 있다면
여러 달 또는 1년치를 미리 결제했다면 그 기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자동 갱신만 꺼 두면 종료일 이후 결제되지 않습니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PS 플러스는 상위 등급으로 올릴 때 남은 기간이 환산되는 방식이라, 선결제 기간이 많이 남은 상태에서 등급을 바꾸면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끊을 생각이라면 등급 변경 없이 자동 갱신만 꺼 두는 쪽이 깔끔합니다.
등급을 낮추는 선택지
완전히 끊기 아깝다면 등급을 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온라인 대전만 하고 게임 카탈로그는 안 쓴다면 가장 낮은 등급으로도 충분합니다.
| 쓰는 기능 | 적정 등급 |
|---|---|
| 온라인 대전만 | 가장 낮은 등급 |
| 월간 무료 게임까지 | 중간 등급 |
| 게임 카탈로그를 자주 이용 | 상위 등급 유지 |
등급 변경은 갱신 시점에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해지보다 요금은 줄이면서 온라인 플레이는 유지할 수 있어, 멀티플레이를 계속 하신다면 이쪽이 낫습니다.
다른 게임 구독도 함께 정리하실 거라면 엑스박스 게임패스 해지와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해지를 같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달 받아 둔 무료 게임을 계속할 수 있나요?
다시 구독하면 복구되나요?
세이브 데이터가 사라지나요?
구매한 게임도 못 하게 되나요?
등급을 낮추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