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PSD JPG 변환|다른 이름으로 저장에 JPG가 없을 때

2026-10-30 업데이트 · 편집부 · 읽는 시간 약 2분

작업은 끝났는데 JPG로 내보내는 메뉴를 못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전에 따라 메뉴가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가장 빠른 방법 — 사본 저장

  1. 파일 → 사본 저장 (Ctrl+Alt+S)
  2. 형식에서 JPEG 선택
  3. 저장 → 품질 지정 → 확인

PSD 원본은 그대로 열려 있고 JPG가 따로 만들어집니다. 작업 파일을 보존하면서 공유용 파일을 뽑는 가장 안전한 흐름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 JPG가 없는 이유

2021년 이후 버전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 PSD 계열만 보여 주고, JPG·PNG 같은 형식은 사본 저장으로 분리했습니다. 작업 파일과 내보내기를 구분하려는 변경입니다.

예전처럼 쓰고 싶으면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1. 편집 → 환경 설정 → 파일 처리
  2. 레거시 ‘다른 이름으로 저장’ 사용 체크
  3. 포토샵 다시 시작

체크하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JPG가 다시 보입니다.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JPG가 아예 목록에 없을 때

설정 문제가 아니라 파일 자체 때문인 경우입니다. JPG는 담을 수 있는 형태가 제한돼 있습니다.

원인확인해결
16비트·32비트 이미지이미지 → 모드8비트/채널로 변경
CMYK는 가능, Lab은 불가이미지 → 모드RGB 색상으로 변경
알파 채널·레이어 문제채널 패널모드를 8비트 RGB로

거의 대부분 이미지 → 모드 → 8비트/채널 하나로 해결됩니다. HDR 작업이나 Camera Raw에서 가져온 파일이 16비트인 경우가 많습니다.

품질은 얼마로?

저장할 때 품질 슬라이더가 나옵니다.

품질쓰는 곳
12 (최고)인쇄용. 용량 큼
10무난한 기본값
8웹용. 용량과 화질 균형
6 이하압축 자국이 보이기 시작

웹에 올릴 이미지는 8~10이면 충분합니다. 차이를 눈으로 확인하려면 파일 → 내보내기 → 웹용으로 저장(레거시)에서 원본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PSD가 수십 개면 하나씩 열 수 없습니다.

  1. 파일 → 스크립트 → 이미지 프로세서
  2. 변환할 PSD가 든 폴더 선택
  3. 저장 위치 지정
  4. JPG로 저장 체크 + 품질 입력
  5. 필요하면 크기 맞추기도 체크
  6. 실행

수백 개도 몇 분이면 끝납니다. 더 복잡한 조건이 붙으면 배치 자동화를 보세요.

주의할 점

체크리스트

세 번째가 의외로 모르시는 부분입니다. JPG는 저장할 때마다 다시 압축되므로, 수정은 PSD에서 하고 JPG는 마지막에 한 번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본 저장이 메뉴에 없습니다.
2021년 이전 버전입니다. 그 버전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바로 JPG를 고를 수 있습니다.
저장했는데 배경이 검정으로 나옵니다.
투명 영역이 있는 이미지입니다. JPG는 투명을 못 담아 검정이나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PNG로 저장하세요.
용량이 너무 큽니다.
품질을 8 정도로 낮추거나 이미지 크기를 줄이세요. 이미지 크기 변경을 보세요.
JPG로 저장하면 색이 달라집니다.
색상 모드가 CMYK인 경우입니다. 웹용이면 이미지 → 모드 → RGB로 바꾼 뒤 저장하세요.
PSD를 포토샵 없이 JPG로 바꿀 수 있나요?
윈도우 사진 앱 일부나 무료 이미지 편집기에서 PSD를 열어 변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레이어 효과가 정확히 재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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