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여백 설정|논문 제출 규격 정확히 맞추는 법
제출 규격에 “여백 상하 3cm, 좌우 2.5cm”라고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드에서 정확히 맞추는 방법입니다.
여백은 글을 쓰기 전에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작업 순서 전체는 워드 사용법 기초에 정리해 뒀습니다.
기본 방법
- 레이아웃 탭
- 여백
- 목록에서 고르거나, 맨 아래 사용자 지정 여백
| 미리 정해진 값 | 여백 |
|---|---|
| 보통 (기본) | 위아래좌우 2.54cm |
| 좁게 | 1.27cm |
| 중간 | 위아래 2.54 / 좌우 1.91cm |
| 넓게 | 위아래 2.54 / 좌우 5.08cm |
규격이 지정된 문서라면 사용자 지정 여백에서 숫자를 직접 넣으세요.
단위를 cm로 바꾸기
여백 창에 인치(“)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쓰는 규격은 cm나 mm 기준이라 불편합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 파일 → 옵션
- 고급
- 아래로 내려가 표시 묶음
- 측정 단위를 센티미터로
- 확인
이제 모든 여백·들여쓰기가 cm로 표시됩니다. 한 번 바꿔 두면 계속 유지됩니다.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논문·보고서 규격 맞추기
제출 지침을 그대로 숫자로 옮기면 됩니다. 흔히 요구하는 항목입니다.
| 항목 | 들어가는 곳 |
|---|---|
| 위·아래·좌·우 여백 | 레이아웃 → 여백 → 사용자 지정 |
| 제본 여백 | 같은 창의 ‘제본용 여백’ |
| 머리말·꼬리말 거리 | 같은 창의 용지 또는 레이아웃 탭 |
| 용지 크기 | 레이아웃 → 크기 → A4 |
제본용 여백은 인쇄해 묶을 때 쓰는 것입니다. 왼쪽에 1cm를 더 주는 식입니다. 양면 인쇄라면 ‘여러 페이지’ 항목에서 ‘제본용 여백 대칭’을 고르세요.
특정 쪽만 여백을 다르게
표지만 여백을 넓히거나, 가로로 눕힌 표 페이지만 여백을 바꾸고 싶을 때입니다. 구역을 나눠야 합니다.
- 여백을 바꿀 페이지 맨 앞에 커서
- 레이아웃 → 나누기 → 다음 페이지부터 (구역 나누기)
- 바뀐 구역 안에 커서를 두고 여백 설정
- 여백 창 아래 적용 대상을 ‘현재 구역’으로
4번이 중요합니다. ‘문서 전체’로 두면 전부 바뀝니다.
그 구역만 끝내고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뒤쪽에도 구역 나누기를 하나 더 넣으세요.
여백이 안 바뀔 때
체크리스트
프린터 최소 여백은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프린터는 종이 끝 5mm 정도를 인쇄하지 못합니다. 여백을 0으로 두면 “일부 내용이 여백 바깥에 있습니다” 경고가 뜨고 잘려 인쇄됩니다.
눈금자로 빠르게 조절
정확한 값이 필요 없을 때는 눈금자로 끌어도 됩니다.
보기 탭 → 눈금자 체크 → 눈금자 양쪽의 회색 구간을 마우스로 끌기
회색이 여백이고 흰색이 본문 영역입니다. 눈으로 보며 맞출 때 편합니다. 다만 규격 문서라면 숫자로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백을 줄였는데 글자가 안 늘어납니다.
Ctrl+A 후 홈 → 단락에서 들여쓰기를 0으로 맞추세요.머리말이 본문과 겹칩니다.
한글 문서를 가져왔는데 여백이 이상합니다.
인쇄하면 여백이 설정값보다 넓습니다.
좌우 여백을 대칭으로 하려면요?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