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생성형 채우기|쓰는 순서와 프롬프트 요령
선택한 자리를 지우거나, 없던 것을 만들어 넣는 기능입니다. 2023년 5월 이후 버전에 있습니다.
기본 순서
- 고칠 영역을 선택 (올가미·선택 윤곽 아무거나)
- 선택하면 화면에 상황별 작업 표시줄이 뜸
- 거기서 생성형 채우기 클릭
- 입력창에 원하는 것을 적거나 비워 둠
- 생성 클릭 → 몇 초 대기
결과가 세 가지 나옵니다. 속성 패널에서 썸네일을 눌러 번갈아 보고 마음에 드는 걸 고르면 됩니다. 셋 다 아니면 생성을 다시 누르면 세 개가 더 나옵니다.
선택 범위 잡는 요령
여기서 결과가 갈립니다. 세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 상황 | 선택 범위 |
|---|---|
| 무언가를 지울 때 | 대상보다 조금 넉넉하게. 그림자까지 포함 |
| 무언가를 넣을 때 | 넣을 물건 크기만큼. 너무 작으면 뭉개짐 |
| 가장자리를 메울 때 | 빈 영역 + 기존 사진을 조금 겹치게 |
지울 때 대상에 딱 맞춰 선택하면 테두리에 흔적이 남습니다. 그림자와 반사까지 넉넉히 감싸 주세요.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프롬프트 쓰는 법
입력창에 적는 설명입니다. 요령이 있습니다.
지우기만 할 때는 비워 두세요. 아무것도 적지 않고 생성을 누르면 주변을 보고 자연스럽게 메웁니다. 여기에 “배경”이라고 적으면 오히려 이상한 배경을 만들어 넣습니다.
넣을 때는 짧고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 좋은 예 | 피할 예 |
|---|---|
wooden table | 아주 멋지고 고급스러운 원목 테이블 |
blue sky with clouds | 예쁜 하늘 |
green grass field | 자연 느낌 |
형용사를 늘리는 것보다 명사를 분명히 하는 쪽이 잘 듣습니다. 한국어도 되지만 짧은 영어 단어가 더 안정적인 편입니다.
결과가 어색할 때
체크리스트
세 번째가 핵심입니다. 넓은 영역을 한 번에 맡기면 비율이 깨집니다. 반씩 나눠 두 번 하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네 번째는 마스크 작업입니다. 생성 결과의 일부만 쓰고 싶으면 그 레이어 마스크를 검정으로 칠해 가리면 됩니다 — 레이어 마스크에 있습니다.
크레딧과 해상도
생성형 채우기는 쓸 때마다 생성 크레딧을 소모합니다. 작은 잡티는 크레딧을 쓰지 않는 제거 도구로 처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해상도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생성된 영역은 일정 픽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아, 아주 큰 사진에서 넓은 영역을 생성하면 그 부분만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영역을 나눠 여러 번 생성하세요.
다른 AI 기능과 비교해 언제 무엇을 쓸지는 AI 활용법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성형 채우기가 회색으로 눌리지 않습니다.
사람 얼굴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이상합니다.
결과를 지우고 다시 하고 싶습니다.
같은 영역에 여러 번 쓸 수 있나요?
오프라인에서도 되나요?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