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AI 이미지 확장|세로 사진을 가로로 늘리는 법

2026-10-30 업데이트 · 편집부 · 읽는 시간 약 2분

세로로 찍은 사진을 가로 썸네일로 써야 할 때, 잘라내면 피사체가 사라집니다. 이 기능은 반대로 없는 부분을 만들어 붙입니다.

기본 순서

  1. C 를 눌러 자르기 도구 선택
  2. 상단 비율에서 원하는 규격 지정 (예: 16:9)
  3. 조절점을 끌어 사진 바깥까지 캔버스를 넓히기
  4. 화면에 뜬 상황별 작업 표시줄에서 생성형 확장 클릭
  5. 입력창은 비워 두고 생성 클릭

몇 초 뒤 빈 영역이 채워집니다. 결과가 세 가지 나오니 속성 패널에서 골라 쓰면 됩니다.

규격별로 쓰는 법

용도비율넓히는 방향
유튜브 썸네일·블로그16:9좌우
인스타 피드1:1짧은 쪽
인스타 스토리·릴스9:16위아래
가로 배너자유좌우 크게

자르기 도구 상단 비율 입력창에 숫자를 직접 넣을 수 있습니다. 규격이 정해진 작업이라면 먼저 비율을 지정하고 끌어야 어긋나지 않습니다.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자연스럽게 늘리는 요령

체크리스트

첫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원본의 절반만큼 넓히는 정도까지는 꽤 자연스럽지만, 두 배로 늘리면 같은 패턴이 반복되거나 비율이 깨집니다.

프롬프트를 적어야 할 때

보통은 비워 두는 게 맞지만, 없는 것을 넣고 싶을 때는 적습니다.

적는 경우예
하늘을 더 넣고 싶을 때sky
바닥을 이어 붙일 때wooden floor
배경을 바꾸고 싶을 때blurred city background

이때도 짧게 쓰는 편이 잘 듣습니다.

잘 안 되는 사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모든 사진에 통하지는 않습니다.

  • 얼굴이 잘린 사진 — 얼굴을 만들어 이어 붙이는 건 거의 실패합니다
  • 글자가 들어간 사진 — 간판·현수막의 글씨가 깨진 모양으로 생성됩니다
  • 규칙적인 패턴 — 타일·창문이 어긋나 보이기 쉽습니다

이런 경우엔 확장을 포기하고, 배경만 따로 만들어 피사체를 올리는 합성이 낫습니다. 방법은 사진 합성에 있습니다.

크레딧

생성형 확장도 생성 크레딧을 씁니다. 여러 번 다시 생성하면 그만큼 소모됩니다. 단순히 여백만 필요하다면 이미지 → 캔버스 크기로 흰 여백을 더하는 쪽이 공짜입니다. 자세한 건 이미지 크기 변경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생성형 확장 버튼이 안 보입니다.
자르기 도구로 캔버스를 사진 바깥까지 넓힌 상태여야 버튼이 나타납니다. 2023년 이후 버전인지도 확인하세요.
확장한 부분이 흐릿합니다.
생성 영역의 해상도 한계입니다. 한 번에 넓히는 양을 줄이고 여러 번 나눠 하세요.
원본 비율을 유지하면서 늘릴 수 있나요?
자르기 도구 비율을 원본과 같게 두고 바깥으로 끌면 됩니다.
늘린 걸 되돌리고 싶습니다.
생성 레이어를 지우고 캔버스 크기를 원래대로 되돌리면 됩니다. 원본 픽셀은 그대로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확장할 수 있나요?
생성형 기능은 액션 녹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한 장씩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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