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컷 영상 편집 기초 총정리|숏폼 한 편 만드는 순서
캡컷은 숏폼 편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앱입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가 넓고, 휴대폰에서 바로 끝낼 수 있다는 게 강점입니다.
휴대폰판과 PC판
| 휴대폰판 | PC판 | |
|---|---|---|
| 편한 작업 | 숏폼, 템플릿, 빠른 편집 | 긴 영상, 세밀한 자막 작업 |
| 화면 | 작아서 미세 조정이 어렵습니다 | 넓어서 편합니다 |
| 템플릿 | 많습니다 | 적습니다 |
| 프로젝트 저장 |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
1단계: 새 프로젝트
- 캡컷 실행 → 새 프로젝트
- 쓸 영상·사진을 고릅니다 (여러 개 선택 가능)
- 추가를 누르면 타임라인에 들어갑니다
화면 구성은 간단합니다. 위쪽이 미리 보기, 가운데가 타임라인, 아래가 도구 모음입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화면 비율 먼저 정하세요
아래 도구에서 비율을 눌러 올릴 곳에 맞게 정합니다.
| 올릴 곳 | 비율 |
|---|---|
| 유튜브 쇼츠·릴스·틱톡 | 9:16 (세로) |
| 유튜브 일반 영상 | 16:9 (가로) |
| 인스타 피드 | 1:1 또는 4:5 |
이걸 먼저 정하세요. 나중에 바꾸면 자막과 스티커 위치가 전부 틀어집니다.
2단계: 자르기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탭하면 편집 메뉴가 나옵니다.
| 하려는 일 | 방법 |
|---|---|
| 필요 없는 구간 잘라내기 | 재생선을 그 지점에 두고 분할 → 지울 쪽 선택 → 삭제 |
| 앞뒤만 다듬기 | 클립 끝의 흰 테두리를 끌어서 줄이기 |
| 순서 바꾸기 | 클립을 길게 눌러 끌어 옮기기 |
| 속도 바꾸기 | 클립 선택 → 속도 |
가장 많이 쓰는 흐름은 분할 → 삭제입니다. 재생선 위치가 중요하니 타임라인을 두 손가락으로 벌려 확대한 뒤 맞추세요.
체크리스트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3단계: 자막 — 자동 캡션을 쓰세요
캡컷에서 가장 쓸모 있는 기능입니다. 말소리를 들어 글자로 바꿔 줍니다.
- 아래 도구에서 텍스트
- 자동 캡션
- 언어를 한국어로
- 잠시 기다리면 자막이 타임라인에 생깁니다
- 자막을 탭해 글자를 고칩니다
손으로 넣으면 10분 영상에 한두 시간 걸리는 작업이 몇 분으로 줄어듭니다. 다만 고유명사와 숫자는 거의 틀리니 꼭 확인하세요.
자세한 내용과 읽히는 자막 만드는 요령은 캡컷 자막 넣기에 정리했습니다.
4단계: 음악
아래 도구에서 오디오 → 음악을 고릅니다.
| 방법 | 주의할 점 |
|---|---|
| 캡컷 안의 음원 | 상업적 이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
| 내 기기의 음악 파일 | 저작권이 있는 곡은 안 됩니다 |
|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 | 조건이 명확해 안전한 편입니다 |
소리 크기 맞추기
말소리가 음악에 묻히면 아무도 안 봅니다.
- 음악 클립을 탭 → 볼륨
- 말소리보다 훨씬 작게 줄입니다 (보통 20~30%)
- 미리 보기를 이어폰으로 들어 확인
5단계: 내보내기
오른쪽 위 내보내기를 누릅니다.
| 설정 | 권하는 값 |
|---|---|
| 해상도 | 1080p |
| 프레임레이트 | 30fps (원본이 60이면 60) |
| 코드율(비트레이트) | 권장 또는 높게 |
해상도를 4K로 올리면 파일만 커지고 숏폼에서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1080p면 충분합니다.
워터마크 확인
템플릿이나 일부 효과를 쓰면 영상 끝에 캡컷 로고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보내기 전에 미리 보기 끝까지 확인하세요. 로고를 빼는 옵션이 있으면 끄고, 없으면 그 효과를 다른 것으로 바꾸세요.
완성까지 정리
체크리스트
다섯 번째를 빠뜨리지 마세요. 자막 오타와 소리 끊김은 재생해 보면 바로 보입니다.
PC판을 쓸까요
긴 영상이나 자막이 많은 영상이라면 PC판이 훨씬 편합니다. 단축키로 작업하면 속도가 다릅니다. 캡컷 단축키 모음에 정리했습니다.
숏폼 몇 개를 빠르게 만드는 거라면 휴대폰판이 더 빠릅니다. 템플릿도 휴대폰판에 훨씬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캡컷은 완전 무료인가요?
프리미어와 캡컷 중 뭘 쓸까요?
프로젝트를 다른 폰으로 옮길 수 있나요?
영상이 흐릿하게 나옵니다.
편집 중 앱이 자꾸 꺼집니다.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