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컷 파일 안열림|영상을 못 불러올 때 원인 정리

2026-10-30 업데이트 · 편집부 · 읽는 시간 약 2분

두 가지를 먼저 구분하세요. 원인이 다릅니다.

안 되는 것가야 할 곳
영상을 불러올 수 없음1~3번
프로젝트가 안 열림4~5번

1. 권한 확인 (갤러리에 영상이 안 보일 때)

영상 고르기 화면에 아무것도 없거나 일부만 보이는 경우입니다.

  • 안드로이드: 설정 → 애플리케이션 → CapCut → 권한 → 사진 및 동영상 허용
  • 아이폰: 설정 → CapCut → 사진 → 모든 사진 허용

아이폰에서 ‘선택한 사진’으로 돼 있으면 고른 것만 보입니다. ‘모든 사진’으로 바꾸세요.

클라우드에만 있는 영상(아이클라우드 최적화, 구글 포토 백업만)은 기기에 없어서 못 불러옵니다. 먼저 원본을 기기로 내려받으세요.

2. 코덱 문제 (가장 흔함)

확장자가 .mp4나 .mov라도 그 안의 코덱이 지원되지 않으면 못 읽습니다.

자주 문제되는 것해결
액션캠·드론의 HEVC(H.265)H.264 mp4로 변환
화면 녹화 프로그램의 특수 코덱같은 방법
.mkv, .avi, .wmvmp4로 변환
10bit·고프레임 영상1080p 30fps로 변환
다운로드한 영상원본 형식이 섞여 있습니다. 변환

무료 변환 프로그램이나 앱으로 H.264 mp4, 1080p로 바꾸면 거의 다 열립니다. 숏폼이라면 화질 차이도 거의 없습니다.

PC판이라면 변환 프로그램을 쓰기 쉽습니다. 휴대폰이라면 변환 앱을 쓰거나, 가능하면 촬영 설정을 바꾸는 쪽이 낫습니다.

촬영할 때 미리 막기

체크리스트

아이폰의 ‘높은 효율’은 용량이 작지만 호환성이 떨어집니다. 편집할 영상이라면 ‘높은 호환성’이 편합니다.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3. 손상된 파일

녹화 중 전원이 끊기거나 저장 중 앱이 꺼지면 파일이 미완성으로 남습니다. 일반 재생기로도 안 열립니다.

체크리스트

갤러리에서 재생되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갤러리에서 잘 보이는데 캡컷만 못 읽으면 코덱 문제입니다. 갤러리에서도 안 보이면 파일이 깨진 것입니다.

4. 프로젝트가 안 열릴 때 — 원본 삭제

이게 가장 많은 원인입니다.

캡컷은 프로젝트 안에 영상을 담지 않습니다. “갤러리의 어느 파일”이라는 정보만 담습니다. 그 영상을 지우면 프로젝트가 못 쓰게 됩니다.

편집이 끝나 “용량 확보하려고” 원본을 지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뒤로는 다시 고칠 수 없습니다.

체크리스트

편집이 완전히 끝나고 영상을 내보낸 뒤에도 원본은 당장 지우지 마세요. 수정 요청이 올 수 있습니다.

5. 프로젝트를 열면 앱이 꺼질 때

프로젝트 목록에는 보이는데 열면 꺼지는 경우입니다.

체크리스트

다른 프로젝트는 잘 열린다면 그 프로젝트의 소재 하나가 문제입니다. 원본 중 하나가 지워졌거나 손상된 것입니다.

내보낸 영상이 안 열릴 때

반대 상황입니다. 캡컷에서 내보냈는데 다른 곳에서 안 열리는 경우입니다.

증상원인
내보내기가 중간에 멈춤저장 공간 부족. 파일이 미완성으로 남습니다
갤러리에 안 보임내보내기가 실패한 것입니다. 다시 하세요
소리가 없음내보내기 설정 또는 음소거 확인
유튜브 업로드가 실패1080p H.264로 다시 내보내 보세요

내보내기가 멈춘 뒤 갤러리에 생긴 파일은 쓸 수 없습니다. 공간을 확보하고 다시 내보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갤러리에서는 보이는데 캡컷에서 안 보입니다.
권한 문제이거나 지원하지 않는 코덱입니다. 1번과 2번을 확인하세요.
아이폰 영상이 안 불려옵니다.
HEVC 코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정 → 카메라 → 포맷을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고 다시 촬영하거나, 변환해 쓰세요.
지운 원본을 복원했는데 프로젝트가 여전히 안 열립니다.
복원 위치나 파일 이름이 달라진 경우입니다. 그 영상을 다시 불러 편집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운로드한 영상이 안 열립니다.
코덱이 섞여 있습니다. mp4로 변환해 쓰세요. 다만 남의 영상을 쓰는 거라면 저작권을 확인하세요.
PC판에서는 열리는데 휴대폰에서 안 열립니다.
휴대폰이 지원하지 않는 코덱입니다. 1080p H.264로 변환해 옮기세요.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