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컷 느려짐 해결|미리 보기가 끊길 때 손볼 곳
캡컷이 느려지는 이유는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효과가 큰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1. 미리 보기 품질 낮추기 (즉시 효과)
PC판에는 미리 보기 해상도 설정이 있습니다. 미리 보기 창 근처나 설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설정 | 효과 |
|---|---|
| 고화질 | 느림 |
| 중간 / 낮음 | 훨씬 빠름 |
휴대폰판에는 이 설정이 없거나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 방법으로 가세요.
2. 저장 공간 확보
영상 편집은 임시 파일을 많이 씁니다. 공간이 꽉 차면 앱 전체가 느려지고 꺼지기도 합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 확인 | 기준 |
|---|---|
| 남은 공간 | 최소 5GB |
| 긴 영상·4K 편집 | 10GB 이상 |
캐시도 지우세요. 설정 → 저장 공간 → 캐시 삭제입니다. 프로젝트는 남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기기 설정으로 들어갈 때는 ‘캐시 삭제’만 누르세요. ‘저장 공간 삭제’는 프로젝트까지 지웁니다.
3. 원본 영상 해상도
가장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4K 60fps로 찍은 영상은 휴대폰에서 편집하기 무겁습니다.
| 촬영 설정 | 편집 부담 |
|---|---|
| 1080p 30fps | 가볍습니다. 숏폼이면 충분 |
| 1080p 60fps | 보통 |
| 4K 30fps | 무겁습니다 |
| 4K 60fps | 구형 기기에서는 거의 불가 |
숏폼에 올릴 영상이라면 1080p로 촬영하세요. 화면이 작아서 4K와 차이를 느끼기 어렵고, 편집은 몇 배 가벼워집니다.
이미 4K로 찍었다면 해상도를 낮춘 사본을 만들어 편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변환 앱이나 PC판의 프록시 설정을 쓰세요.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4. 프로젝트를 나누기
한 프로젝트에 30분 영상을 넣으면 느려집니다.
체크리스트
이 방법이 번거로워 보이지만, 느린 상태로 30분을 붙들고 있는 것보다 빠릅니다.
5. 효과와 자막을 줄이기
| 무거운 요소 | 대안 |
|---|---|
| 화면 전체에 걸린 필터·보정 | 꼭 필요한 구간에만 |
| 자막 애니메이션 수십 개 | 애니메이션 없는 자막으로 |
| 여러 겹 쌓인 영상 트랙 | 중간 결과를 내보내 한 장으로 합치기 |
| 손떨림 보정 | 필요한 구간에만 |
| 배경 제거(크로마키) | 특히 무겁습니다. 그 구간만 쓰기 |
중간 결과를 내보내 합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트랙이 다섯 겹 쌓인 구간을 한 번 내보내 영상 파일로 만들고, 그 파일 하나를 쓰면 가벼워집니다.
6. 기기 상태
체크리스트
발열이 의외로 큰 원인입니다. 영상 편집을 오래 하면 기기가 뜨거워지고, 보호를 위해 성능이 떨어집니다. 느려졌다 싶으면 잠깐 식히세요.
7. PC판을 쓰는 선택
휴대폰에서 아무리 손봐도 한계가 있습니다. 아래 경우에는 PC판이 비교가 안 됩니다.
| 상황 | 추천 |
|---|---|
| 10분 넘는 영상 | PC판 |
| 4K 소재 | PC판 |
| 자막이 50개 넘음 | PC판 |
| 여러 영상을 이어 붙이기 | PC판 |
| 숏폼 한두 편 | 휴대폰판으로 충분 |
PC판은 프로젝트가 컴퓨터에 저장되어 사라질 걱정도 적습니다. 중요한 작업이라면 이쪽이 안전합니다.
내보내기가 오래 걸릴 때
느린 게 아니라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효과가 많으면 길어집니다.
체크리스트
화면을 켜 둔 채 충전기를 꽂고 기다리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중간에 멈추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리 보기만 끊기고 내보낸 영상은 괜찮습니다.
캐시를 지웠는데도 느립니다.
새 폰인데도 느립니다.
자막을 넣으면 느려집니다.
앱이 느리다가 꺼집니다.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