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PDF 변환|책갈피까지 살려서 내보내는 법
워드 파일을 그대로 보내면 받는 쪽 워드 버전에 따라 모양이 달라집니다. 제출 문서는 PDF로 보내는 게 원칙입니다.
기본 방법
F12(다른 이름으로 저장)- 파일 형식에서 PDF (*.pdf) 선택
- 옵션 버튼을 눌러 설정 확인
- 저장
파일 → 내보내기 → PDF/XPS 만들기로 가도 같습니다.
옵션 창을 꼭 보세요
여기를 안 보고 넘어가는 분이 많습니다. 중요한 설정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 항목 | 설명 |
|---|---|
| 페이지 범위 | 일부 쪽만 PDF로 만들 때 |
| 책갈피 만들기 | 제목 스타일로 PDF 목차를 만듭니다 |
| 문서 속성 포함 | 작성자·제목 정보를 담습니다 |
| 접근성 태그 | 화면 읽기 프로그램용 구조 정보 |
| 비트맵 텍스트 | 글꼴을 못 담을 때 글자를 그림으로 |
책갈피는 켜 두세요
‘책갈피 만들기’를 체크하고 ‘제목 스타일 사용’을 고르면, PDF 왼쪽에 목차 패널이 생깁니다. 긴 보고서를 받는 사람이 훨씬 편하게 읽습니다.
이 기능은 제목 스타일을 썼을 때만 동작합니다. 글자만 크게 키운 문서는 책갈피가 안 생깁니다. 스타일 쓰는 법은 워드 사용법 기초에 있습니다.
최적화 — 표준과 최소 크기
저장 창에 ‘최적화’ 선택이 있습니다.
| 선택 | 쓰는 곳 |
|---|---|
| 표준 (온라인 게시 및 인쇄) | 인쇄할 문서. 그림 화질 유지 |
| 최소 크기 (온라인 게시) | 메일로 보낼 문서. 용량이 작아짐 |
인쇄해서 제출할 문서는 표준을 쓰세요. 화면으로만 볼 문서라면 최소 크기로 충분합니다.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내보내기 전에 할 일
PDF로 바꾸기 직전에 확인하면 다시 안 해도 됩니다.
체크리스트
변경 내용 추적과 메모는 실수가 가장 잦은 부분입니다. 검토 중인 문서를 그대로 PDF로 만들면 수정 이력과 내부 메모가 상대방에게 그대로 갑니다. 검토 탭에서 변경 내용을 모두 적용하고 메모를 삭제한 뒤 내보내세요.
만든 PDF 확인
제출 전에 꼭 열어 보세요. 첫 장만 보지 말고 아래를 확인하세요.
| 확인할 것 | 틀어지는 이유 |
|---|---|
| 총 장수 | 글꼴이 바뀌면 줄이 밀립니다 |
| 글꼴 모양 | 특수 글꼴이 PDF에 안 담긴 경우 |
| 표 테두리 | 아주 얇은 선은 화면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
| 그림 위치 | 떠 있는 그림이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 각주 번호 | 페이지 경계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글꼴이 바뀌는 문제는 문서에 글꼴을 포함해 두면 줄어듭니다. 파일 → 옵션 → 저장에서 ‘파일에 글꼴 포함’을 체크하세요. 워드 파일 용량이 늘지만 모양이 안정됩니다.
용량이 클 때
| 방법 | 효과 |
|---|---|
| 최적화를 ‘최소 크기’로 | 가장 간단 |
| 워드에서 그림 압축 | 그림 선택 → 그림 서식 탭 → 그림 압축 |
| 만든 PDF를 따로 압축 | PDF 용량 줄이기 참고 |
워드에는 그림 압축 기능이 있습니다. 그림을 선택하고 그림 서식 탭에서 ‘그림 압축’을 누르면 해상도를 골라 줄일 수 있습니다. 인쇄용이 아니라면 ‘웹(150ppi)’ 정도로 충분합니다.
일부 쪽만 PDF로
옵션 창의 페이지 범위에서 시작과 끝 쪽을 지정하면 됩니다. 10쪽 문서에서 3~5쪽만 뽑을 수 있습니다.
Ctrl+P 인쇄 창에서 ‘Microsoft Print to PDF’ 프린터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책갈피가 생기지 않습니다.
반대로, PDF를 워드로
워드에서 PDF를 열 수 있습니다. 파일 → 열기에서 PDF를 고르면 “편집 가능한 워드 문서로 변환합니다” 안내가 뜹니다.
글만 있는 PDF는 꽤 잘 변환됩니다. 다만 표와 단이 나뉜 문서는 모양이 많이 틀어집니다. 스캔한 PDF(그림으로 된 PDF)는 글자를 못 읽어 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PDF로 저장했는데 책갈피가 없습니다.
글꼴이 다르게 나옵니다.
하이퍼링크가 안 눌립니다.
F12 → PDF 방식으로 저장하세요.PDF에 암호를 걸고 싶습니다.
메모가 PDF에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