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 서비스센터 찾기|캐리어와 같은 접수 창구
“오텍캐리어 서비스센터“로 검색하는 분이 많습니다. 제품에 오텍캐리어 이름이 붙어 있어서인데, 접수 창구는 캐리어와 같습니다. 따로 찾을 센터가 있는 게 아닙니다.
번호 두 개를 구분하세요
| 용건 | 번호 |
|---|---|
| 서비스(A/S) 접수 | 1588-8866 |
| 제품 문의·구입 상담 | 1588-8855 |
끝 두 자리가 66과 55로 갈립니다. 고장 접수는 66 쪽입니다. 한 자리만 달라서 잘못 걸면 돌려받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가정용인지 상업용인지 먼저 말하세요
오텍캐리어는 가정용 에어컨과, 상가·사무실·건물에 들어가는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을 함께 다룹니다. 담당이 다릅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체크리스트
상업용은 가정용보다 점검 일정과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정기 점검 계약이 걸려 있는 건물이면 그 계약 업체가 먼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는 게 빠를 수 있습니다.
기사를 부르기 전에 확인할 것
에어컨은 들고 갈 수 없어 기사가 옵니다. 6~8월에는 방문까지 일주일 넘게 걸리기도 합니다.
체크리스트
보증기간
| 제품 | 품질보증기간 | 부품보유기간 |
|---|---|---|
| 에어컨 (냉방 전용) | 2년 | 8년 |
| 에어컨 (냉난방 겸용) | 1년 | 8년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기준입니다. 냉방 전용이 2년인 걸 모르고 유상 처리될 뻔한 경우가 많습니다.
부품보유기간 8년은 제조일부터 셉니다. 8년이 지나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면 수리 대신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접수 전화에서 “이 모델 부품이 있습니까” 를 먼저 물어보세요.
보증기간 안에 같은 하자로 2회 수리하고도 재발하면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수리내역서를 받아 두세요. 자세한 기준은 서비스센터 찾기 총정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모델명은 실내기 측면이나 필터를 열면 안쪽에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 두면 접수가 빠릅니다.
캐리어 에어컨 쪽 내용은 캐리어 에어컨 서비스센터 찾기에, 캐리어 다른 제품은 캐리어 서비스센터 찾기에 있습니다. 가전 전반의 출장비 기준은 가전 서비스센터 찾기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텍캐리어와 캐리어가 다른 회사인가요?
번호 두 개가 뭐가 다릅니까?
사무실 천장 에어컨인데 어디로 접수하나요?
에어컨 보증이 1년 아닌가요?
상가인데 수리비는 누가 냅니까?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