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서비스센터 찾기|화면 수리비와 보증 2년
아이패드는 수리비가 유난히 비싸게 느껴집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화면과 본체가 붙어 있는 구조라, 화면만 갈아 끼우는 게 아니라 본체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맡기기 전에 비용을 확인하는 게 특히 중요합니다.
접수 경로
| 하는 일 | 주소·번호 |
|---|---|
| 수리 접수 시작 | getsupport.apple.com/products |
| 공인 서비스 제공업체 찾기 | getsupport.apple.com/repair-locations |
| 공인 업체인지 확인 | support.apple.com/ko-kr/repair/verify-repair-provider |
| 진행 상황 확인 | support.apple.com/ko-kr/my-support |
| 고객지원 전화 | 080 333 4000 |
접수 페이지에서 제품과 증상을 고르면 예상 비용이 먼저 나옵니다. 센터에 가기 전에 여기서 금액을 보고 판단하세요. 수리비가 중고 시세에 가까우면 교체가 나을 수 있습니다.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화면 수리비가 비싼 이유
아이패드는 화면(디스플레이)과 유리, 터치 센서가 한 덩어리로 붙어 있습니다. 유리만 깨져도 통째로 교체해야 합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그래서 Apple은 많은 경우 기기 교체(리퍼 기기로 바꿔 주는 방식) 로 처리합니다. 비용이 본체값의 상당 부분이 되는 이유입니다.
체크리스트
기기 교체면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이게 아이패드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화면이 깨져도 데이터는 멀쩡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기 교체로 처리되면 그 기기를 가져가고 다른 기기를 줍니다. 안에 있던 사진, 메모, 작업 파일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맡기기 전에 백업하세요.
체크리스트
보증기간
| 제품 | 품질보증기간 | 부품보유기간 |
|---|---|---|
| 태블릿 | 2년 (2026년 1월 1일 구입분부터) | 4년 |
| 휴대폰 | 2년 (배터리는 1년) | 4년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기준입니다. 태블릿이 2년으로 늘어난 건 2026년 1월 1일 구입분부터입니다. 그 전에 산 기기는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구입일을 확인하세요.
리퍼 부품이나 리퍼 기기로 교체받은 뒤 1년 안에 같은 하자가 재발하면 무상입니다.
보증기간 안에 같은 하자로 2회 수리하고도 재발하면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서비스센터 찾기 총정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떨어뜨려 깨진 건 보증이 아닙니다
| 어떤 상태 | 보증 |
|---|---|
| 쓰다가 저절로 생긴 고장 | 해당 |
| 떨어뜨려 깨짐 | 아님 (유상) |
| 침수 | 아님 (유상) |
| 눌리거나 휘어짐 | 아님 (유상) |
| 비공인 수리 이력 | 보증 상실 가능 |
AppleCare+ 에 가입했다면 사고 손상도 정해진 횟수까지 자기부담금만 내고 처리됩니다. 가입 여부는 support.apple.com/ko-kr/my-support 에서 확인됩니다. 가입한 걸 잊고 전액을 낸 분이 적지 않습니다.
아이폰 쪽 수리 기준과 비정품 부품 문제는 아이폰 서비스센터 찾기에 더 자세히 적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접수 방식이 다른데, 갤럭시 탭 서비스센터 찾기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유리만 깨졌는데 왜 전체를 갈아야 하나요?
수리비를 미리 알 수 있나요?
기기를 교체받으면 데이터는요?
태블릿 보증이 1년 아닌가요?
Apple Pencil이 안 됩니다.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