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구독 해지 방법|자동결제 취소와 받아 둔 책 처리
밀리의서재는 책을 많이 읽을 것 같아 가입했다가, 실제로는 한 달에 한 권도 못 읽고 결제만 되는 경우가 흔한 구독입니다. 두세 달 연속 안 펼쳤다면 끊는 게 맞습니다.
해지 경로
모바일 앱
- 밀리의서재 앱 > 오른쪽 아래 내 서재
- 오른쪽 위 설정(톱니바퀴)
- 구독 관리 또는 이용권 관리
- 구독 해지 → 사유 선택 → 최종 확인
PC
밀리의서재 로그인 > 우측 상단 프로필 > 구독 관리 > 해지
중간에 “한 달 더 저렴하게” 같은 제안이 나옵니다. 완전히 끊을 생각이면 계속 해지를 선택하세요.
이 글과 같이 보는 글
아래 글들이 이 주제의 빠진 조각을 채워줍니다.
해지 메뉴가 안 보일 때
| 가입 경로 | 해지하는 곳 |
|---|---|
| 통신사 요금제 제휴 | 통신사 앱 또는 고객센터 |
|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 애플·구글 구독 목록 |
| 밀리의서재에 카드 등록 | 구독 관리 화면 |
밀리의서재는 통신사 제휴 가입이 많습니다. 휴대폰 요금에 포함돼 나오고 있다면 통신사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이것부터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받아 둔 책은 어떻게 되나
| 구분 | 해지 후 |
|---|---|
| 구독으로 보던 전자책 | 종료일에 열람 불가 |
| 오프라인 저장해 둔 책 | 역시 열람 불가 |
| 따로 구매한 책 | 유지 |
| 내 서재·독서 기록·하이라이트 | 계정에 남음 |
구독형 전자책은 빌려 보는 방식이라 구독이 끝나면 내려받아 둔 파일도 열리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종료일 전에 마저 읽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독서 기록과 하이라이트는 계정에 남으니, 나중에 다시 가입하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해지 후 이용 기간
구독 기간이 끝날 때까지 그대로 봅니다. 구독 화면에 종료 예정일이 떠 있으면 해지된 상태입니다.
체크리스트
다른 독서·콘텐츠 구독도 같이 보세요
전자책 구독은 하나만 쓰는 경우가 드뭅니다. 윌라, 리디셀렉트, 오디오북 서비스까지 겹쳐 있으면 월 3만 원이 넘어가는데도 정작 읽는 양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음악까지 포함하면 더 커집니다. 멜론 이용권 해지처럼 오래 전에 가입해 잊고 있던 구독이 함께 나오는 일이 흔하니, 카드사 앱의 정기결제 내역을 한 번에 훑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무료체험으로 시작했다면
밀리의서재는 첫 달 무료 프로모션이 잦습니다. 체험이 끝나면 별도 안내 없이 결제로 넘어가는 구조라, 가입한 날 바로 해지해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해지해도 체험 기간은 끝까지 쓸 수 있고 종료일에 결제만 되지 않습니다. 계속 읽고 싶어지면 그때 다시 구독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지했는데 아직 책이 열립니다.
내려받아 둔 책은 계속 읽을 수 있나요?
독서 기록이 사라지나요?
통신사 제휴로 가입했는데 앱에서 해지가 안 됩니다.
해지와 탈퇴는 다른가요?
다음으로 읽어볼 글
읽던 맥락을 이어서 볼 수 있게 골랐습니다.
